동물생산환경연구실(LEL)

Graduate school of Livestock environment

“올해도 축산환경 개선 최선”…농가 216곳에 방취림, 40곳엔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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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03-06 17:05 조회 1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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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농협,‘청정축산’실현 위한 축산환경개선 본격 시동_벽화그리기2

한우농장 축사에 그려진 벽화. 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2026년 축산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해 2017년 시작했다. 이후 9년간 전국 축산농가에 방취림 29만그루를 식재하고 농가 412곳에 벽화를 조성했다. 

올해는 전국 농가 216곳에 나무 2만여그루를 심는다. 농가 40곳을 대상으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해 축사 경관을 개선한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는 “축산 환경 개선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필수 과제이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약속”이라며 “축산업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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